|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2015년부터 르메르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7개의 단독 매장과 10 꼬르소 꼬모,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르메르는 프랑스 기반의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스튜디오 ‘시그(Cigue)’ 소속 건축가 ‘휴고하스(Hugo Haas)’와의 파트너십으로 매장을 구성해 브랜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번 매장은 여유로운 공간과 세련된 컬러로 완성된 밝은 분위기와 미학적이면서도 기능적인 공간은 기본적인 요소에 충실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또 화이트 계열의 스터코(Stucco)로 마감된 벽에 베이지 색상의 면 소재 커튼과 광택이 있는 따뜻한 톤의 콘크리트 바닥이 더해져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또 화이트 톤의 디스플레이 선반과 석회암 질감의 테이블 등으로 공간을 꾸몄다.
송애다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르메르의 대표 상품인 ‘크로아상백’이 시장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조명 받으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열망하는 신 명품 브랜드로 거듭났다”며 “다양한 유통 전략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세련되면서도 오랜 기간 일상에서 빛을 발하는 상품 뿐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