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유입 차단과 쾌적한 녹지 공간 조성
 | 안성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확대 | 0 | | 안성시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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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가 생활권 미세먼지 유입 차단과 쾌적한 녹지 공간 조성을 위해 공도읍 우미린 아파트와 38국도 사이 완충녹지 일원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
시는 5월까지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공도읍 용두리 우미린 아파트와 38국도 사이 도심지 완충녹지 1ha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고 경관적으로 우수한 소나무, 느티나무, 잣나무 등 교목류와, 영산홍 등 관목류, 대나무 등 총 8154주를 식재한다.
크기가 다양한 침엽수와 활엽수로 미세먼지 흡착효과를 높이고, 사계절 내내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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