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4억980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6010017317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3. 26. 10: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은 기초 학력 향상 지원으로 동·서부 관내 중학교 88교에 총 4억9800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초학력 향상 지원은 두드림학교 중학교 20교에 1억5800만원(교당 700만원~900만원), 기초튼튼행복학교 중학교 68교에 3억4000만원(교당 400만원~6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두드림학교는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부진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과, 특기·적성, 심리·적성 등 맞춤형 통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튼튼행복학교는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 대한 교과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다각적 지원을 통해 학습부진을 최소화하고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켜 기초학력을 보장하게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두드림학교와 기초튼튼행복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통합 지원 체제를 구축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