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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춘호 농심 회장 영정 앞 향 피우는 신동원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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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3. 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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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호 빈소 1
신춘호 회장 빈소/제공=농심
신춘호 빈소 3
/제공=농심
27일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신춘호 회장 빈소에서 신동원 농심 부회장이 신 회장의 영정 앞에 향을 피우고 있다. 1965년 농심을 창업해 ‘라면왕’으로 불리던 신 회장은 이날 별세했다. 향년 92세. 의 외교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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