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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한 핀란드 대사 일행은 선승훈 의료원장과 함께 외래와 국제검진센터 그리고 참관 수술실을 둘러본 후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통해 세계로 나아갈 선병원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표출했다.
유성선병원에 방문한 페카 메소 대사는 1987년 핀란드 외교부 입사 이후 헬싱키 문화·종교 간 대화 프로세스 총괄 대사, 슬로베니아 주재 특병전권대사, 주핀란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사, 헬싱키 미주 오세아니아 담당 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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