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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는 영원무역은 지난 27일 영원무역 명동 빌딩을 비롯한 주요 서울 수도권 4개 사업장에서 소등에 동참했다.
영원무역은 상징적인 자연 보전 운동으로 자리잡은 ‘어스아워’ 캠페인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탄소배출량 절감을 통한 환경 보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어스아워‘ 캠페인은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에 참여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영원무역 관계자는 “영원무역은 공동의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3년째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며 “향후에도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친환경 가치 실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