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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뉴 익스페디션’ 할부·리스 이용고객에 무상수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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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1. 03. 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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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의 여신전문금융회사인 우리금융캐피탈은 ‘뉴 익스페디션’ 포드 차량 출시를 기념해 할부나 리스로 차량 구입시 ‘스마트 리페어(Smart repair)’ 무상수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금융캐피탈이 제공하는 포드파이낸셜서비스의 할부, 리스를 이용해 구입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포드파이낸셜서비스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은 차량 외부의 경미한 손상인 사이드 미러, 범퍼 스크래치, 외장차제 등의 덴트, 도어손상(문콕) 등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보험 서비스다. 무상 서비스 기간은 1년이며, 연간 3회(도어손상은 연간1회) 판금·도색 수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뉴 익스페디션’ 구매시 최대 120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하며, 첫 달부터 35개월까지는 이자만 상환하고 36개월차에 일시상환 하는 유예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뉴 포드 익스페디션’은 이 달 22일 포드코리아가 첫 선을 보인 대형 SUV차량으로 대형 SUV 익스플로러보다 한 체급 큰 모델로 포드 SUV 중 가장 크다. 7인승 또는 8인승으로 출시되며 풀사이즈 대형 SUV 답게 2열과 3열을 접으면 성인 남성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정도의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한다.

한편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1월 13일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사명을 변경했다. 포드코리아와 전속금융계약을 체결해 포드파이낸셜서비스의 이름을 내건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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