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축산분야에서 ICT 기반 미래 축산 선도를 목적으로 가족형 축산농가 맞춤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을 개발해 2025년까지 1만호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정보통신기술(ICT) 및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 개발하고, 축산농가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계획도 수립한 상태다.
축산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올해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 구축 및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내년 솔루션 연계사업 및 보급 확대 그리고 2023년에는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 품질관리 및 기능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ICT 기반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 구축’시범사업 대상 축협은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될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농협경제지주는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