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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세무상담 전문성 강화…세무법인다솔과 업무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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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기자

승인 : 2021. 03. 3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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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세무법인다솔 업무협약식_002
양기욱 수협은행 개인그룹 부행장(왼쪽)이 31일 안수남 세무법인다솔 대표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31일 세무법인다솔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대고객 세무상담 전문성을 강화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무법인다솔은 전국 70여 개 지점 네트워크와 최고수준의 세무사 100여명을 보유한 국내 대규모의 세무전문법인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양기욱 개인그룹 부행장과 세무법인다솔 안수남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무법인다솔은 앞으로 수협은행의 대고객 세무상담 및 관련 지원서비스를 전담하게 되며 이 밖에도 3기 신도시(남양주·하남·인천·고양·부천) 중심의 공익수용 토지보상, 기타 연계업무·마케팅 분야등에서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협은행은 지난해 11월, 3기 신도시 인근 주요지구에 거점 영업점을 선정하고 세무, 부동산, 금융, 법률, 대체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에게 전문상담을 제공하는 Sh토지보상드림팀을 출범해 실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기욱 개인그룹 부행장은 “국내 최대규모,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세무법인 다솔과 손잡고 수협은행 고객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부동산 관련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전문역량과 차원높은 고객지원 서비스를 기반으로 신규고객 확보 및 수익원 창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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