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태블릿 최초 12GB RAM 탑재
갤럭시 탭 S7+'는 Wi-Fi·LTE·5G 3가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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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S7과 S7 플러스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12GB램, 512GB 메모리를 지원한다.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인 원UI 3.1도 업그레이드 지원한다.
삼성전자 기기간 호환성도 높였다. 스마트폰의 사진·메모를 복사해 태블릿에 곧장 붙여넣을 수 있다. ‘키보드 무선 공유’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탭S7과 S7플러스의 키보드 북커버를 스마트폰에 바로 연결해 쓸 수 있다. 태블릿을 듀얼 모니터처럼 활용할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도 지원한다. 카카오톡 1개 계정도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동시 로그인할 수 있다.
갤럭시탭S7플러스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5G·LTE·와이파이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5G 모델이 149만 9300원, LTE 모델이139만 9200원, Wi-Fi 모델이 129만 9100원이다. 갤럭시탭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LTE·와이파이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LTE 모델이 114만 9500원, Wi-Fi 모델이 104만 9400원이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31일까지 갤럭시탭S7·S7플러스 미스틱 네이비 모델 고객에게 정품 북커버, 한정판 모나미 S펜 패키지, 정품 키보드커버 50% 할인 쿠폰 등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탭 S7·S7플러스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태블릿 활용성이 점점 다양해지는 트랜드를 반영해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색상과 사양·사용성 모두 업그레이드했다”며 “역대 최고 사양의 갤럭시 태블릿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하고 생산적인 업무 환경과 편리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