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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13일까지 7일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3건, 동의안 2건, 기타안건 2건 등 18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집행부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247억원, 2.4% 증액된 1조350억원 규모로 △시민 안전대책 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재난예비비 등을 추가로 편성했다.
심의할 조례안은 △보건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충순 의원)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원기 의원) △해양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안(안효돈 의원) △환경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경화 의원)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수의 의원) 등이다.
이연희 의장은 “대한민국은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과 4차 유행 현실화의 갈림길에 서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무뎌진 경각심을 다잡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