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년째를 맞는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 사업’은 한국거래소가 높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한 코스닥 기업을 발굴해 중·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핀테크·2차전지·신약개발 등 신성장산업 분야의 혁신기술 보유 기업을 포함한 총 35사를 선정했으며, 올해도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주력제품의 세계시장점유율 3위 이내 또는 주력제품이 혁신성장품목이며 국내시장점유율 3위 이내인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신청자격을 갖춘 신청기업 대상 정량·정성평가 및 종합평가 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지원 사항은 IR 개최,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기타 제도적 지원(연부과금 지원 등), 유관기관 연계 지원, 선정기업 대외 홍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