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대전시가 지역에 거주하는 1인 가구 50개 참여자 그룹(그룹 당 3~5인 이내)을 모집해 1인 가구에 필요한 활동부터 실험까지 진행해 1인 가구에 필요한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인 가구 주제 그룹 활동이 진행되며 △1인 가구와 건강관리 분야 정책제안 △1인 가구와 식생활 분야 정책제안 △1인 가구와 쓰레기 관리방안 등이다.
팀별 주제 선호도에 따라 신청 후 심사를 통해 활동 50개 그룹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그룹은 10월 22일까지 1인 가구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며 모임별 주기적 컨설팅 지원과 활동비 200만원을 지원한다.
또 1인 가구 포럼 개최해 1인 가구 주제 그룹 활동에서 도출된 의제로 직접 실행한 프로그램과 1인 가구 정책 제안을 위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로 9월말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 서류를 내려 받아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용환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대전의 1인 가구비율이 33.7%로 6대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1인 가구 주제 그룹 활동을 통해 1인 가구에 대한 인식과 관점을 새롭게 해 1인 가구도 살기 좋은 대전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