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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25일까지 ‘더 베스트 샷’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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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4. 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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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지역 작가 사인회(寫人會)작품 20여점 전시
조폐
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이 진행하는 ‘더 베스트 샷’ 사진전 포스터./제공=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13일부터 25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대전·세종지역 사진작가 모임인 사인회(寫人會)의 사진전 ‘더 베스트 샷(THE BEST SHO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인회는 한밭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재직했던 고(故) 조영상 선생의 제자들 모임이다. 2017년부터 매년 전시회를 열어 올해로 다섯 번째다. 송동섭 박장규 송번영 유경실 유성준 등의 사진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이강원 조폐공사 차장은 “겨울 눈꽃의 몽환적인 모습, 자연의 웅장함, 빛이 만들어낸 아름다움 등을 담은 작품”이라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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