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환경청은 2007년부터 지역주민을 채용해 하천변 환경오염행위를 감시·계도하는 금강환경지킴이를 채용·운영 중이다. 올해는 하천 정화를 담당하는 환경지킴이 정화인력 40명을 추가 채용해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채용은 16일까지 실시하며 서류접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대전시 유성구 대학로 417, 금강유역환경청 4층 수생태관리과)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신청자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이달 말 최종 합격자를 선발·공고한다.
모집공고는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채용하는 금강환경지킴이 정화인력은 수질오염사고 우심지역, 상수원 인접지역, 지난해 홍수기 피해지역 등 관리가 필요한 하천을 중심으로 장마철 전후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의 정화업무를 수행한다.
정종선 금강환경청장은 “지난해 홍수기 수해지역 및 오염 우심하천의 하천변쓰레기 집중수거로 금강수계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주민일자리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