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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내가 더 크지’...전남 담양 만성리 대숲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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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4. 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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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리대숲 죽순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 만성리 대숲에 죽순이 곳곳에 고개를 내밀고 있다. 대나무 순을 죽순(竹旬)이라 하는 것은 어린 싹이 나와서 열흘(순)이면 대나무로 자라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못 먹게 된다고해 붙여진 이름이다. /제공=담양군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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