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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대상은 7개 현장이다. 자체 제작한 교재에는 △안전·품질·시공관리 △감리업무 △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코로나19 대응 가이드라인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교육 후에는 건설관계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교재 내용에 현장 맞춤형 자료 수록 등 교육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병성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명품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중·소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