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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4인 이하로 진행하고, 모든 개별 프로그램은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사전접수를 해야 하며, 접수는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프로그램 신청 접수-‘숲에 사랑을 더하다’ 신청 란 게시 글에서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오전 15가족, 오후 15가족으로 30가족만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청태산 숲의 훌륭한 치유 인자를 활용한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참가자의 건강한 삶의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숲에서 나누는 치유·사랑’이라는 주제로 치유·산림문화체험을 체험 숲, 나눔 숲, 안심 숲, 레포츠 숲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 시대에 맞춰 숲에 오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숲 공예 체험 키트(4종: 나만의 치유정원, 나무시계, 반려 버섯(표고)키우기, 나무 카네이션)로 구성한 ‘청태산 숲 보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의 숲 공예 체험 4종으로 구성된 ‘청태산 숲 보따리’ 는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설명해주는 ‘집 콕 숲 공예 잔치’ 영상을 제작해 어린이들이 집에서 영상을 보며 비 대면으로 숲 공예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청태산 숲 보따리’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프로그램 신청 접수-‘청태산 숲 보따리’ 신청 란 게시 글에서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접수 기간은 30일까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하는 ‘청태산 숲에 사랑을 더하다’ 행사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것”이라며 “숲에 오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숲 보따리를 배송해 어린이날 집에서 즐기는 숲 공예 잔치를 통해 숲에 좀 더 친근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