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G, 릴 하이브리드 2.0 전용스틱 ‘믹스 샤인’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801001709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4. 28.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슈퍼 탄소 필터’적용 신제품…전국 편의점 판매 개시
담배
‘릴 하이브리드 2.0’과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샤인’./제공=KT&G
KT&G는 28일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2.0(lil HYBRID 2.0)’의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샤인(MIIX SHINE)’을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믹스 샤인’은 담배 본연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일반 궐련의 풍미를 구현한 제품으로 ‘슈퍼 탄소 필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믹스(MIIX)’ 브랜드 고유의 ‘X’자 패턴을 적용해 모던함을 표현했으며 골드계열 색상으로 풍부한 느낌의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릴(lil)’은 2017년 출시된 이후 국내에서 영향력 있는 전자담배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믹스’의 전용기기인 ‘릴 하이브리드 2.0’은 카트리지와 스틱을 동시에 사용하는 KT&G의 독자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KT&G는 지난해 1월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릴’의 해외 판매계약을 맺고 ‘릴 하이브리드 2.0’과 전용스틱 ‘믹스’를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판매에 이어 지난 2월부터 도쿄와 오사카, 삿포로 등 일본 주요 대 도시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전용스틱 ‘믹스(MIIX)’의 제품군은 모두 9종으로 확대됐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담배 본연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일반 궐련의 풍미를 구현한 ‘믹스 샤인’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의 제품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