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콘서트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현직 직업인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올해에는 직업능력개발원과 교육부가 공동 조사한 장래희망 중 상위 순위 직업인 의사, 간호사, 게임개발자, 소방관 등 직업인 멘토 7명을 섭외해 참여 희망학교에서 학교 여건과 방역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강연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진로콘서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현직 멘토가 직접 학교로 찾아와 평소 관심 있던 직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다”며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참석소감을 밝혔다.
하반기 찾아가는 진로콘서트는 9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