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대희 군포시장, 장애인 목소리 귀담아 듣고 다양한 소통 채널 열어가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601000298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5. 06. 15: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대희 군포시장
한대희 시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장애인과 복지관 관계자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제공=군포시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이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장애인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한 시장은 최근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들의 애로사항과 시 정책 등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우리시는 장애인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여러 분야에서 많은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비장애인 입장에서 세워진 장애인 정책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라며 “앞으로 장애인들의 실제 목소리를 귀담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채널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융합 문제와 관련해서는 “장애인들이 시설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기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이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종합적인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애인복지센터를 건립하고 있다”며 “센터를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서비스 욕구를 만족시켜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재활사업, 직업지도, 활동보조 지원사업 등 장애인 자립을 위한 종합서비를 제공하고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