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코로나19 소득감소 위기가구 대상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601000305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5. 06.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군포시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위기가구에 대해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올해 1~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소득보다 줄어든 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75%이면서 재산이 3억5000만원 이하인 가구다.

단,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자, 다른 기관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이번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사이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며 모바일의 경우 세대주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만 가능하다.

또한 현장 방문 신청은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세대주나 세대원 대리인이 신분증,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자료, 통장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시는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6월 말 가구당 50만을 현금으로 계좌 이체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한시 생계지원금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