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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서충주’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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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5. 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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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77~84㎡ 총 478가구로 조성
첨단산업단지 등 7개 산단 인근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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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서충주’ 위치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다음달 충주기업도시(공동4-1블록)에 ‘한화 포레나 서충주’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시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로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65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7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타입 별로는 △77㎡ 153가구 △84㎡A 229가구 △84㎡B 36가구 △84㎡C 60가구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으로 구성돼 있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가 위치한 충주기업도시는 포스코ICT, 롯데칠성, 현대모비스,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입주(계획)돼 있고 약 3만명이 근무 중이다. 인근 충주첨단산업단지, 메가폴리스, 바이오헬스국가산업단지(계획), 비즈코어산업단지(계획), 드림파크산업단지(계획), 법현산업단지(계획) 등 총 7개의 산단이 갖춰지면 서충주에만 약 5만명의 직간접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충주첨단산업단지에는 유한킴벌리, 오성엘에스티가, 메가폴리스에는 롯데칠성, 기아모터스 등이 입주한 상태이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기업도시를 대표하는 미래가치·교통·환경 3박자를 갖춘 고품격 주거 단지”라며 “비규제 지역의 혜택을 감안하면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 견본주택은 6월 중 충북 충주시 연수동 82-14번지(금곡사거리 인근)에 개관할 예정이다. 다만 정부의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사이버 개관으로 변경될 수 있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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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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