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교실’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역할과 책임, 타인의 권리를 인식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분노조절, 대인관계향상, 인권 등을 주제로, 상담 및 미술치료 자격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진행한다.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교실’은 매년 1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에 대해서는 개인 상담으로 연계해 심리적, 정서적 지원을 돕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사랑의 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소중한 가치와 감정,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