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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이번 헌혈 릴레이에는 기길운 대표를 비롯해 만안청소년수련관 등 8개 산하 시설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헌혈 나눔 행사는 한마음혈액원과 협력해 헌혈 버스를 지원 받아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 손 소독, 거리두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실시됐다.
기길운 대표는“헌혈 릴레이를 통한 작은 나눔 실천이 지역 사회에 희망이 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재단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올해 초 연간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3월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위한 ‘용기 내 캠페인’을 시작으로 취약 계층을 위한‘나눔 프로젝트’와 시설별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1시설 1사랑나눔’ 등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