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배 기술로 농민들의 소득향상 많은 도움
 | 안성시의회, 풍년기원 드문모 심기 이앙 연시회 참석 | 0 | |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이 20일 안성시 일죽면 화곡리에서 실시한 드문모 심기 이앙 연시회에서 이앙기를 운전해 드문모 심기를 시연하고 있다./제공=안성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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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는 지난 20일 일죽면 화곡리에서 실시한 ‘드문모 심기 이앙 연시회’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연시회에는 신원주 의장, 안정열 의원, 백승기 도의원을 비롯해 안승구 조합장과 관련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신원주 의장과 안정열 의원은 일죽농협 육묘장을 살펴보고 새로운 벼 재배 기술인 ‘드문도 심기’현장에서 농협관계자 및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원주 의장은 인사말에서 “드문모 심기는 기존 육묘대비 파종량을 늘리고 이앙을 적게 심어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신재배 기술로 농민들의 소득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직접 이앙기를 운전해 드문모 심기를 시연했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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