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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라거 ‘랄라베어’ 영국 모노클 선정 ‘최고 마스코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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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5. 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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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라거
오비맥주는 오비라거의 캐릭터 ‘랄라베어’가 영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모노클 선정 ‘2021 디자인 어워즈 톱50’에서 ‘최고의 마스코트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노클은 비즈니스·디자인 등을 다루는 잡지로 트렌드세터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올해 첫 개최된 ‘2021 모노클 디자인 어워즈’는 빌딩·디자인·가구 등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전 세계 디자인 톱 50을 선정했다.

오비라거의 랄라베어는 옛 마스코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오비라거의 브랜드 리뉴얼을 이끈 점을 인정받았다.

오비라거는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친근하면서 새로운 캐릭터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옛 마스코트를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 시켰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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