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호남동행 1호’ 전북 ‘육십령 산림정원’ 법안 본회의 통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1010011300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1. 05. 21. 1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일종 의원, 대표발의 '산지관리법' 통과로 전북 장수군 '백두대간 육십령 산림정원 조성사업' 근거 마련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 농해수위 통과에 결정적 노력
의원님 프로필사진
정운천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장
국민의힘 호남동행 의원들의 전북을 위한 의정활동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정운천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전북동행 국회의원인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의 노력으로 전북 장수군의 오랜 염원인 ‘백두대간 육십령 산림정원 조성사업’의 추진 근거가 되는 ‘산지관리법’이 오늘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지난해 10월 29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전북지역 기초단체장들과 정책협의 당시 장영수 장수군수가 국민의힘에 건의한 사항으로 성일종 의원이 법안 발의를 약속했고 오늘 법안 통과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정운천 의원은 “국민통합위원장으로 임명된 후 시작된 호남동행 활동이 행동과 실천으로 옮겨져 조금씩 성과가 나오고 있는 만큼 이제 전북에서도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