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제283회 정례회 폐회…한명숙 의장 "만인공원 소통 부재 유감“
전북 남원시의회가 1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3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남원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린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등이 이뤄졌다. 이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소태수, 오창숙, 마우천, 이상현, 최형욱 의원이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밀착형 시정 발전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