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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원F&B는 “‘양반 오미자’를 추가로 출시해 전통 음료 제품군을 강화하고 올해까지 매출액 200억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반 오미자는 국내산 오미자에 사과를 넣어 만든 전통 한식 음료다. 무균충전 공법으로 만들어 살균을 위한 열처리 공정이 없기 때문에 원료의 영양소를 최대한 유지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동원F&B 관계자는 “30년 이상 한식을 만들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 방식을 그대로 재현해 만든 다양한 한식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식 본연의 가치를 지켜가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