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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디자인은 100% 올 몰트로 만든 클라우드의 정체성과 100% 맥즙 발효 원액을 담은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강조하기 위해 ‘오리지널’ 문구를 전면부에 배치했다. 그리고 골드·화이트·블랙 색상을 사용해 기존 클라우드의 톤 앤 매너는 유지하면서도 맥주의 주 재료인 보리를 상징하는 패턴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4월부터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맥주 특유의 향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원료는 홉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고급 유럽산 홉을 사용하고 홉을 제조 과정 중 다단계로 투여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을 적용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독일의 프리미엄 홉 생산지 할러타우 지역에서 생산한 홉의 비중이 50% 이상이어야 사용할 수 있는 ‘할러타우 인증마크’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고객의 많은 성원으로 프리미엄 맥주로 굳건히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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