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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6일 야구대표팀의 평가전 일정 및 2021 KBO 신한은행 SOL 올스타전 개최를 함께 확정해 발표했다.
24세 이하 올스타는 베이징올림픽에서 전승 금메달을 달성했던 2008년을 전후해 야구 유니폼을 입었던 ‘베이징 키즈’로 구성될 전망이다. 선수들은 대표팀 기술위원회에서 선발한다. 24세 이하로 도쿄올림픽대표팀 최종 엔트리로 선발된 선수는 국가대표로 평가전을 뛴다.
야구 대표팀은 24세 이하 올스타와 경기에 앞서 KBO리그 팀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는 등 도쿄로 출발하기 전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 올해 KBO 신한은행 쏠(SOL) 올스타전 개최도 확정했다. 2021 KBO 신한은행 쏠(SOL) 올스타전은 7월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2년 만에 열린다. 지난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취소됐다. 팬 투표 선정된 드림 올스타(SSG·삼성·kt·두산·롯데)와 나눔 올스타(키움·LG·NC·한화·KIA)의 베스트 12와 감독 추천선수가 함께 영광의 무대를 밟는다. 각 팀의 올스타 후보와 투표 일정 등은 6월 초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