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월암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우수기업 유치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701001490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5. 27.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월암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기업유치 간담회
의왕시는 월암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내 기업유치를 간담회를 개최했다./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가 월암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내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월암 공공주택지구는 오는 2023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시는 최근 도시지원시설용지 내 우수기업 유치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 및 도시계획전문가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구 내 기업유치 부지(7만7203㎡)의 효율적인 활용방안과 우수기업 유치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시계획 전문가의 의견과 기업 수요를 지속적으로 수렴·반영해 LH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시는 우수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한 결과, 지난 4월 고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에 5개의 첨단기업 유치를 마무리했다.

특히 지난 해 초평지구 내 자족시설에 유치한 교보증권(주) 컨소시엄은 총사업비 5682억을 투자해 건축면적 2만6358㎡에 지하3층, 지상 10층 규모의 첨단지식산업센터를 오는 7월 착공할 예정이다.

오복환 경제환경국장은“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최적의 투자유치 환경을 만들어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