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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시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고 경관적으로 우수한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 등 교목류 1541주와 영산홍, 조팝나무, 명자나무 등 관목류 1만1260주를 식재했다.
사업지 내 토양개량 및 유공관을 설치, 원활한 생육환경을 조성해 다양한 상록 침엽수와 활엽수의 미세먼지 흡착효과를 높였으며 사계절 내내 숲의 기능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으로 도심지에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 열섬현상 완화 등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및 차단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청정 안성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