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시에 따르면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 소통, 공약일치도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김 시장의 공약사업은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의왕’이라는 시정비전 아래 6대 분야 총 5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는 가운데 35개 사업에 대한 공약을 이행 완료한 상태다.
또한 나머지 공약사업도 89%의 높은 공약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김 시장의 구체적인 공약 내용과 추진현황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공약의 완료, 변경 등에 대해서는 시민정책단의 보고와 승인 절차를 거치는 등 대 시민 공약 이행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노력해 왔다.
특히 의왕사랑상품권 발행, 의왕포일 청년주택 건립, 경로당 주치의제 운영,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지원,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 어린이 도서관 내 실내 놀이터 설치 등의 공약이행을 통해 경제,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시는 앞으로도 아름채노인복지관 별관건립, 포일테크노파크 조성 등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을 통해 의왕시 도시 인프라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릴 계획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을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정책을 추진한 결과 공약 이행평가 최고 등급 달성이라는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더 시민들과 소통하고 협력 하면서 민선7기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