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시에 따르면 윤 시장은 올 1월과 2월 44일 동안 전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온·오프라인으로 정책미팅을 추진, 2021년 시정목표를 보고하고 다양한 정책 제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시는 윤 시장이 수렴한 정책제안과 건의사항 220건 가운데 단 1건을 제외한 219건을 처리했거나 완료한 가운데 지난 31일 상록구를 시작으로, 오는 7일 단원구에서 추진 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 시장은 상록구 보고회를 통해 도로·교통, 환경·위생 등 주요 분야별로 처리 완료한 사항과 추진 중인 사항을 사례별로 보고하고 GTX-C노선 안산 유치 등 주민 관심이 큰 사항에 대해서도 현재 시가 노력하고 있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시는 올 연말까지 제안된 의견 중 처리완료 사항이 90% 이상으로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며 주민과의 소통도 적극 이어나갈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민의 제안과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기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안산시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은 언제든 현장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