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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2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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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1. 06. 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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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편성의 방향 제시 건전한 재정계획 수립
평택시의회, 제22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평택시의회 제223회 제1차 정례회
경기 평택시의회는 1일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2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9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로 시작해 2일부터 4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7일부터 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0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20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한다. 이어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한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자치행정위회회 소속 최은영·김동숙·김승겸 의원 및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곽미연·강정구·정일구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이종한·권영화·권현미 의원 등 총 9명이 선임됐다.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조기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홍 의장은 “결산은 내년도 예산편성의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건전한 재정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안건이다”며 “의원 여러분께서는 더욱 세심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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