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서 발대식
조승래 의원 등 28명 협의체 방식
 | 3균 | 0 | |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JB미래포럼 조찬 세미나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치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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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유력 대선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 달 중순 출마 선언을 목표로 막판 조직 정비에 나섰다
정 전 총리 지지 모임인 ‘균형사다리’ 대전본부는 3일 오후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균형사다리 대전본부는 정 전 총리 캠프 대변인을 맡은 조승래 의원 등 28명이 협의체로 이끈다.
정책자문단에는 충남대·한밭대·한남대·대전대·목원대 등 교수진을 비롯해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가그룹 73명이 참여한다. 상임위원으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장종태 서구청장 등 여론주도층 399명이 임명됐고, 회원은 7천여 명이 등록했다.
- 정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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