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동사 실적은 전체적으로 개선된 모습으로 기초체력 회복을 증명했다”며 “전방위적 개선으로 2분기에도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구체적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세븐일레븐 업황이 개선되고 있고, GRS 구조조정에 따른 적자폭 축소와 연결 자회사 지분율 증가에 따른 지배주주순이익 증가, 롯데푸드 연결편입효과, 롯데케미칼 업황 회복 등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업가치는 점차 더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남 연구원은 “자회사 성장으로 영업가치 개선이 급격히 이뤄지고있고, 종속회사 지분을 추가 취득해 지배권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외에도 그린카, 수소차충전소, 바이오 등 신성장동력을 위한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 기업가치 상향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전방위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에 돌입한 것으로 판단되고, 장기적으로 비상장사 상장에 따른 기업가치 개선되 기대된다”며 “롯데렌탈 상장이 이런 시그널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