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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사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1년 동안 인기 있었던 브랜드 ‘끌로에’ ‘발리’ ‘토리버치’를 비롯해 총 53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온은 7~11일 매일 한정 상품을 선정해 특가에 판매하는 ‘하루 특가 코너’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매한 상품은 22일과 다음 달 1일 두 차례에 나눠 발송한다.
심규광 롯데온 명품MD(상품기획자)는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100억원 규모의 역대급 명품 할인 행사를 기획해 선보인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예약 판매 비중을 점차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첨부사진] 롯데온X롯데면세점 명품 빅세일!](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4d/2021060401000460000025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