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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롯데면세점, 100억 규모 ‘명품 빅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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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6. 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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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롯데온X롯데면세점 명품 빅세일!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이 오는 7일 오전 0시부터 16일까지 약 100억원 규모의 ‘명품 빅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1년 동안 인기 있었던 브랜드 ‘끌로에’ ‘발리’ ‘토리버치’를 비롯해 총 53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온은 7~11일 매일 한정 상품을 선정해 특가에 판매하는 ‘하루 특가 코너’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매한 상품은 22일과 다음 달 1일 두 차례에 나눠 발송한다.

심규광 롯데온 명품MD(상품기획자)는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100억원 규모의 역대급 명품 할인 행사를 기획해 선보인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예약 판매 비중을 점차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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