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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7월 14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다. 내셔널리그 올스타팀은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아메리칸리그 올스타팀은 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이 이끈다.
SI는 “올 시즌 토론토의 투수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류현진을 비난할 수는 없다”며 “류현진은 최근 등판에서는 고전했지만, 선발 등판한 10경기 중 8경기에서 2점 이하를 내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류현진은 올해 64이닝을 던지면서 평균자책점 3.23,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FIP) 3.43을 기록 중”이라고 강조했다.
류현진은 2019년 LA 다저스 시절 생애 첫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선정됐다.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올스타팀의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지난주 시작한 올스타 팬 투표의 타자 후보 명단에는 탬파베이 1루수 최지만(30)도 포함돼 있다.
매체는 탬파베이의 에이스 투수인 타일러 글래스노,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령 기록으로 개인 첫 올스타 선정에 도전하는 좌완 리치 힐(41) 등의 올스타 입성을 점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