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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는 총사업비 326억원을 투입해 2019년 착공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만1179㎡ 규모로 납세자와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친화적으로 건립했다.
또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층수를 최소로 낮추고, 한 층에 여러 부서를 배치하는 등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부서 간 확장과 유연한 평면 변화가 가능하게 설계했다.
이인섭 세종세무서장은 “이번 신축청사 이전으로 납세자와의 공감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납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