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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 사진전은 다음 달 31일까지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미래관 1층 전시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특별 사진전은 6·25전쟁 당시 종군기자로 참여했던 데이비드 더글라스 던컨(David Douglas Duncan)이 1951년에 출간한 ‘This is War!(이것이 전쟁이다!)’ 포토북 사진으로 유엔평화기념관 소장자료 30점을 제공받아 진행한다.
사진전은 세 개의 파트(The Hill, The City, ‘Retreat, Hell’)로 구성되며, 낙동강 방어전부터 서울탈환, 장진호 전투까지 6·25전쟁의 참상과 비극을 담고 있다.
이승우 국립대전현충원장은 “6·25전쟁 특별 사진전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