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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세션 사업은 공항·병원·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식음료 브랜드를 유치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롯데GRS는 지난 2019년 1월 김해공항 국제선에 푸드 애비뉴를 오픈한데 이어 국내선에서도 컨세션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2016년 강동 경희대 병원을 시작으로 이번에 김해공항 국내선까지 16번째 컨세션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인천공항·김포공항·제주공항 등 국내 대표 공항점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에서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지] 롯데GRS, ‘](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10d/2021061001001012000059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