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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드림스타트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신체질량지수 지수 23 이상(과체중) 먹거리 취약계층 아동이 있는 20가구를 선정해 4주간 아동의 식사관리를 위한 ‘영양 UP, 친환경 식재료 꾸러미’와 코로나19로 감소한 활동량을 늘리기 위한 ‘건강 UP, 활동 꾸러미’를 지원한다.
영양UP, 건강식단은 밥 대신 달걀을 주재료로 한 키토달걀김밥과 식물성 단백질인 콩을 이용한 두부스테이크버거 등 영양가 있는 친환경 메뉴로 구성됐다.
센터는 교육 후 아동들의 신체질량지수를 측정해 사후변화를 확인하고 가정에서도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공동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이번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식생활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친환경 식재료를 지원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써 아동의 건강과 성장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