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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일손돕기에는 미군부대 커미셔리 납품 독점업체인 태흥무역건설(주) EKK 부사장과 함께 했다.
정장선 시장은 EKK부사장에게 “수입산에 비해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평택 블루베리가 미군부대 납품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농업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태흥무역건설(주) EKK부사장은“지난 3월에 평택시와 미군부대 납품확대 및 해외수출 MOU 체결을 계기로 우수한 평택농산물의 품목확대와 해외수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클린블루베리 정준수 대표는“일손이 부족한 요즘 시장님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평택시 대표 작물인 블루베리가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친환경 블루베리 생산농가인 ‘클린블루베리’ 농장은 금년 4월 미군부대에 하우스 블루베리를 납품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