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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원 한남’은 하나은행의 클럽원 한남PB센터와 하나금융투자의 클럽원 한남WM센터가 결합한 복합점포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산구 한남동 일신빌딩 6층에 위치한 클럽원 한남 객장 내부는 디지털과 결합한 ‘물속의 리조트’ 컨셉으로 휴양지에 온 것처럼 구성됐다. 고객 라운지, 상담실, 와인바 등을 디지털 시설과 연계했다.
직원 공간과 고객 공간의 철저한 분리를 통해 업무시간 외에도 고객이 프라이빗한 공간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VVIP 멤버십 제도를 운영한다.
클럽원 한남에서는 하나은행 최고의 전문 프라이빗뱅커(PB)가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무·법률 전문가, 부동산·신탁 전문가 등이 상주한다. 국내외 세무 서비스뿐 아니라 해외투자·해외이주 상담, 부동산투자·자산관리 등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하나금융투자의 리서치센터를 활용해 국내·해외 주식과 ETF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가업승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도 선보인다. 개인 고객뿐 아니라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IB 업무와 법인 자산관리도 지원한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새로운 컨셉의 특별한 공간을 상시 제공하고 특화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자산관리 명가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