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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재사용 촉진을 위한 아이스팩 규격 표준화, 단일화된 포장재 사용으로 공용화, 친환경 소재 사용 의무화, 생산 및 공급업체에서 50% 이상 재사용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안양도시공사는 안양시에서 운영 중인 ‘아이스팩 재사용’시범사업 포스터를 도시공사 관리 시설에 부착하고 SNS에 홍보하는 등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배찬주 사장은 “개개인의 실천이 모이면 환경을 살리고 우리 자녀 세대에게 심각한 환경 위기 대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자”며 “아이스팩 재사용을 비롯한 친환경 캠페인 및 환경보호 정책에 적극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