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화섭 안산시장, 지역 국회의원과 주요현안 공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101001234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6. 21.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 국회의원
왼쪽부터 김남국·김철민 국회의원, 윤화섭 안산시장, 고영인 국회의원,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보좌관./제공=안산시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이 21일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시정 주요현안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윤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지난 1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산 연장 운행을 사업 제안서에 포함하지 않음에 따라 이를 위한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의 의미와 교훈을 잊지 않고 국민 안전 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매년 4월16일을 ‘4.16세월호참사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하는 방안도 건의했다.

아울러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국비확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예산 지원, 원곡동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추진, 수소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등을 건의하며 시민의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시 현안 사항과 올 하반기 국비 확보 및 공모사업 추진 지원 등을 논의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올해 5월 말까지 147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631억 원을 확보했고 지난달 말 ‘IDC R&D센터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로 약 8000억 규모의 해외자본을 투자 유치해 KT데이터센터를 안산에 건립하게 됐다”며 “국회의원들의 관심과 협조로 이뤄낸 성과를 통해 앞으로도 안산시 발전과 미래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큰 힘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