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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광주 학동 건축물 해체공사장 붕괴사고와 관련,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시 담당 공무원과 건설안전 분야 외부 전문가 4명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점검반은 감리업무일지 및 안전점검표의 적정성 검토, 공사용 가설펜스 및 보행자 안전통로 등 가설건축물 설치 유·무, 구조 안전성 검토보고서 및 건축물 해체 순서 준수 여부, 안전대책 및 부산물 처리계획 적정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겠다”며 “공사 현장 관계자가 안전의식을 갖고 공사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